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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07-13 09:54:43 | 조회 : 5003
제        목   우뢰매’ 천은경, 20년 흘러도 ‘여전한 매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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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뢰매’ 천은경, 20년 흘러도 ‘여전한 매력’

(고뉴스=백민재 기자) 1986년 개봉 영화 ‘외계에서 온 우뢰매’가 시청자들의 옛 추억을 상기시켰다.

‘우뢰매’ 시리즈에서 데일리 역으로 출연했던 천은경이 방송에 출연한 것. 천은경은 3일과 10일 방송된 SBS ‘진실게임’에 출연했다. 은퇴한 후 15년 만에 방송을 통해 얼굴을 내비친 것이다.

김청기 감독의 ‘우뢰매’에는 당시 최고의 인기를 누리던 개그맨 심형래가 초인 에스퍼맨으로 등장했다. 또 에스퍼맨과 함께 활약하던 히로인으로 데일리 공주가 출연했다. 천은경, 송금란, 이혜진, 김종아, 장지영, 유빈 등이 데일리 역을 맡았는데, 이중 가장 많이 출연한 배우가 천은경이었다.

그런데 천은경은 ‘우뢰매’ 1탄에는 출연했지만, 2탄에는 출연하지 않았다. 이 때문에 당시 ‘우뢰매’를 봤던 꼬마 팬들의 문의가 영화사에 쇄도했다고 한다. 인터넷이 없었던 시기이기 때문에, 전국 각지의 어린이들이 영화사에 편지를 적어 보낸 것.

천은경은 “꼬마 팬들이 영화사로 ‘왜 데일리 공주가 바뀌었나요’, ‘1탄 데일리와 2탄 데일리가 달라요’라며 편지를 보내왔다. 그때 편지가 너무 많이 와서 결국 제가 3탄과 4탄에 다시 출연하게 됐다”고 말했다.

당시 ‘월간 우뢰매’라는 잡지까지 발행될 만큼 인기가 높았는데, 천은경은 이 잡지의 포스터를 직접 가져와 보여주기도.

만화와 실사 영화를 합성한 ‘우뢰매’ 시리즈 당시 어린이들에게 폭발적인 인기를 모았다. 방학이 되면 이 영화를 보러 전국의 극장에 어린이들이 구름처럼 몰려들었던 것.

‘우뢰매’의 마지막 장면에서는 “안녕~”이라며 주인공들이 손을 흔들었다. 이 장면에서 극장을 가득 메운 어린이들이 일제히 손을 내밀어 “안녕~”이라고 스크린을 향해 인사를 했다. 또 에스퍼맨과 데일리가 적들에게 당할 때는 눈물을 흘리거나 응원을 하는 어린이들도 있었다.

천은경은 방송 마지막 “ ‘천은경 사랑’ 카페 회원들에게 정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그녀의 팬 카페에는 6천여 명의 회원들이 가입돼 활동 중이다.
백준호 내가젤좋아햇던누나~~^^ㅌㅋ    | 2007-07-13 09:54:43
김상한 데일리누나도 세월을 비껴갈순없군요 ㅜㅜ    | 2007-07-13 09:54:43
신재진 세상에...20년이 지나도 데일리공주는 그대로네요. 얼핏보면 남상미같은
느낌이 ^^ ㅋ 은경님 넘 완소
   | 2007-07-13 09:54:43
서경인 제 기억에 가장 아름다운 여인...데일리.
우리 데일리는 역시나 천은경 누님 ^^
   | 2007-07-13 09:54:43
진이 지금도 이뿌시지만 그때는정말 정말...    | 2007-07-13 09:54:43
nixx 데일리는 공주가 아니라 수사관..    | 2007-07-13 09:54:43
요리사 오 많이변화하셨네요? 그분 티비에 봤는데 유명한 누님~    | 2007-07-13 09:5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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