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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5-01-20 00:06:46 | 조회 : 3223
제        목   김청기 감독님과의 인터뷰(2005.01.19)
파일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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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감독님께서 직접사인해주신 4탄 책받침입니다^^

2005년 1월 19일 부천에 있는 토토엔터테인먼트에서 감독님과 인터뷰를
가질 수 있었습니다.팬으로써 작품에 대한 인터뷰를 할수있는 자리라
들뜬 마음을 가지고 인터뷰장소로 도착하였고 제 개인 작업그림사진이나
씨디를 전달해드렸습니다...사이트도 한번 보여드리고요
아래는 여러분들이 문의해주신 질문들과 우뢰매의 전반적 질문을 토대로
감독님과의 질문답시간을 가져보았습니다


lennono:안녕하세요..감독님
우선 이렇게 직접만나뵙게 되니 어릴적 우뢰매를 기다리며
극장에 감상하러 가는 설레임을 다시 느낄수가 있습니다^^
어린시절 꿈과 희망을 안겨주셨던 감독님께 팬들을 대신하여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김청기감독님:음~~반가워요

lennono:한국만화영화의 큰기둥으로 이제껏 활동해주셨는데 다시금
광개토태왕으로 새로운 작품을 준비하신다니 저희팬들로는
매우 반가운 소식이 아닐수 없습니다...우선 새로운작품인
광개토태왕에 대한 제작동기와 구상등에대해 문의드립니다
감독님의 요즘 근황도요

김청기감독님:요즘 근황이야 광개토태왕에 온심혈을 기울이는거고 동기는 어렸을때부터
김유신,이순신 장군보다 고구려사가 가깝게 다가 왔었던 역사인데...연개소문,호동왕자..등등
공부를 하면서도 만주벌판이 광개토태왕일때 우리 영토였다고 배웠고..
그런것이 매우 신기했고 자부심도 있었어.그런 의식이 내제되어있었고 우리 역사중 개척자의
의미로 광개토태왕에 평소 관심이 많았어...징기스칸이나 알렉산더대왕같은 영웅이 있지만
우리도 광개토태왕이란 영웅을 지닌이상 언젠가는 작품으로 그려보고 싶었지.
다행히도 외국과의 합작건도 있었고 문화컨텐츠
진흥원에서 최우수 컨텐츠로 선정이 되어서 제작에 급물살을 탈수있던 것이지.
어찌되었던 2001년부터 진행되었던 프로젝트에 요즘 중국의 외곡사건의 영향도 받아
더더욱 제작에 박차를 가할수있는 분위기가 된것같아.

lennono:그럼 저희가 우뢰매사이트에서 방문드린만큼 우뢰매에 대한 질문을
드리지 않을수 없는데요...우선 우뢰매가 나오기 전년도에
메카3를 비롯 똘이와 제타로봇을 발표하셨고 우뢰매를 합성영화로
생각을 하게 되신 계기가 어떤것인지 알고 싶습니다

김청기감독님:이전에 CF제작당시 제품과 만화의 합성의 경험이 있었고 이런식으로 합성영화를
하면 되겠다...생각했지..디즈니의 메리포핀스같은 합성영화를 보고도 저런것을 만들고 싶다는
생각을 했고 기회가되어서 "우뢰매"가 만들어지게 된것이지.

lennono:특별히 우뢰매를 제작하실때 가장 어려우셨던 점이 있으셨나요?
가령 영화에서 보면 피아노선을 제거하지 못한 장면들이 보이곤하는데 기술부족이었나요

김청기감독님:대개 중국영화를 보면 피아노줄 같은것이 안보였지..그쪽은 기술적으로 발달이
됐었고 퀄리티를 높이기 위해서는 그당시상황에는 있는기술이지만 제작비문제로 넘어가야할
부분이 있었었지..가령 찍어온 필름을 체크할때 피아노줄이 보이면 다시 그장소로 가서
재촬영을 해야겠지만 제작비나 일정이 허락지 않을때가 많았지.
우리가 몰라서 넘어간 것은 아니였고...그래 아이들이 저장면을 보고 저렇게 제작하는구나 하면서
그런 사소한 것도 화재가 될것이다...라고 간혹 피아노줄이 보이더라도 넘어간 것도 있었고.
그게 기술이전에 자본-제작비의 문제때문에 리테이크로 갔어야하는것도 그냥 넘어간점이 있어요

lennono:아...그렇군요..그럼 1편같은 경우 특수촬영중 하나인
데일리 두명 나오는 장면 어떻게 촬영 했는지요.

김청기감독님:어.그거는 이를테면 실사와실사의 합성인데 특수카메라가 아니면 안돼.
정확하게 필름을 한프레임씩 옮겨가주는..미첼카메라라고 선진국에서도 특수촬영-합성할영화를
찍을때는 미첼카메라를 써요...반을 찍고 반은 가려 그리고 다시 리와인드해서 반을 또 찍어나가는
방식이야...옵티컬 작업이라고 현상소에서 합성을 하는 방법이 있는 반면에 현장에서 두번을
촬영하는 방식이 있는데 그당시 옵티컬 작업은 우리나라기술은 좀 미흡했었어..
그래서 미첼카메라를 이용했었지

lennono:우뢰매는 자체로는 상당히 수작 SF 영화라고 할수 있는대요 심형래 바보 연기가 없다면 한국 최초 SF

영화 라고 성공작이라는 명칭을 받을수 있을것도 같은데요 그에 대한 의견은

김청기감독님:어찌되었던 영화는 문화적인 측면도 중요하지만 하나의 산업으로써 재미를 주어 흥행이
되어야해.문화적인 측면 플라스 흥행을 생각하면 어떻게해서든 재미있게해서 관객을 많이 모아야
되지..그당시 심형래씨가 스타로 막올라갈때고 그 컨셉이 제대로 맞아 떨어진거지
우뢰매 전에 황금날개라는 것이 있었어요. 그 이야기를 우뢰매로 다시 각색한거예요.
황금날개도 어벙벙한 소년(현)이 덤블링을 하면 황금날개가 되지..그것을 더 과장해서 바보가
덤블링을 하면 슈퍼맨이 되는것이 더 재미있을까 했지..어떻게 보면 실사리바이벌이라고 할수있지

lennono:우뢰매는 전국각지에서 촬영이 이뤄졌는데요...특별히 기억나시는 곳이 계신지요?

김청기감독님:음...촬영장소 가서 아주 고생을 했었지..이를테면 단양엔가 바보온달 동굴이 있어요
그 동굴에서 한 2주간을 촬영을 했는데..2탄때..참효과가 좋았지..그부분이
그때 동굴을 완전히 빌려서 촬영을 하는데 완전 땅가지들이지..척척하고..그냥 조금 넘어지만
진흙이 다 뭍고..게다가 특수촬영도 하고..
오대산 같은 것은 1탄 숲에서 결투를 많이 찍었어..거기서 참 즐겁게했었지

lennono:우뢰매의 삭제장면에 대해 궁금해하시는분들이 많습니다...물론 영화를 편집하다보면
삭제장면이 존재했을텐데 심의에 의해서나 상영시간등 주변상황에서 편집되었던
삭제장면중 특별히 아쉽거나 기억나시는 장면이 있으신가요?

김청기감독님:참 오래되서 기억엔 안나는데...애니메이션은 콘티에 의해 타임이상으로 찍는게
거의 없는데 이 실사극영화는 실제 타임의 3~4배까지 찍는 경우가 많아요..거기서 좋은장면을
편집하는데..이를테면 동작같은데 불과 4프레임까지 쓰는경우도 있어..1탄보면 연속발차기같은
장면..그러다보면 편집한 필름은 넝마처럼되지^^ 그런생각이 나는데..편집을 하기위해서는
흐름을 봐서 과감히 쳐야지 아깝다고 전부넣으면 루즈해지지...

lennono:우뢰매 1탄에서 데일리는 죽는 것 인가 / 기절 인가요...
--애매하게 표현되어있습니다...그래서 각본과는 다르게 2편에서 자연스럽게 나올수가 있었는데요
속편을 생각하신 의도적인 표현이셨는지..아니면 죽음씬을 표현하시려고 하신것이였는지요?

김청기감독님:가만있자...1탄에 데일리가 죽었던가?(문의한 필자는 당황;;;)
내가 대게 주인공이 죽는쪽은 택하지 않았는데...2탄을 위한 방법도 있겠지만 특히 어린이영화의
주인공들은 해피엔딩으로 끝내는게 좋거든
의도적으로 다시 살렸다하는 기억은 없네


lennono:우뢰매2탄은 여러 팬들이 꼽는 최고의 작품으로 알려져있습니다...새로제작하시는 우뢰매를
그 에피소드로 꾸며달라는분도 계시는군요...어린이 영화로는 매우 공포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하셨었는데 전반적인 우뢰매2탄에 대한 평을 하신다면...

김청기감독님:ㅎㅎ..극장상영중간에도 울면서 나오는 어린이들도 있었어^^
난 우뢰매2탄의 캐릭터가 참 맘에 들었어..키작은 사람셋을 써가지고 그들을 출연하면서
예기치 않은 재미있는 동작들을 보고 욕심을 많이 부렸어요...
오리발신고 뛰어가는거 온몸을 마구흔드는것등 너무 재밌는거야
스토리보드작업시에는 전혀 없었던 것들이 촬영중에 100%이상의 효과를 내는 그림들을 많이 찍었지.
스토리 내용도 조금은 현대사회의 사람들을 풍자했다던가 좀 무거운면도 있었을거야
그런데서 나도 2탄에 대한것은 애정이 가 그리고 초능력과 오빠가 악의 편에 섰다가 선으로
돌아오는 면들들이 잘 어우려진것 같기도 하고 동굴씬도 긴장감이 있고.


lennono:우뢰매2를 보게 되면 합성영화라는 말이 좀 모자랄정도로 애니메이션씬이
부족합니다...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우뢰매를 제작하실당시에
속편을 기획하지 않으셨을듯한데요..가령 데일리가 죽는걸로 설정이 된점같은걸보면요
전작의 힛트가 있으면 속편이 탄생하는것은 당연한 순서라고 생각됩니다
우뢰매를 시리즈로 만드실 계획은 언제정도에 세우셨는지요?

김청기감독님:뭐..그렇자나 1탄에서 흥행이 되지 않았다면 2탄..3탄은 나올수 없었겠지
뜻하지 않게 1탄이 대박이 터지고 바로 2탄 들어갈수있는 여력도 생겼지.
그이후시리즈도 그런수순이였지.


lennono:1편메카닉에서 2편메카닉으로 바뀐이유가 궁금하신분들이 많이 있습니다...스토리상으로는
동일기체지만 완구제작의 이유외에 다른설정은 없으셨는지요?

김청기감독님:완구쪽 다시 말해서 그때 애니메이션은 상황들이 아주 저조했었어..성공했다는
케이스의 제타로봇같은경우도 관객이 있어도 재미를 못봤지...새로운 전환점으로 우뢰매를
제작하는데 합성영화다 보니 배이상의 제작비가 필요한거야...그때 완구쪽 제작업체에서
제작비의 50%를 지원하고 프라모델제작을 하게 되었지.다분히 제작비를 보충하기위한점이 있었지
2탄도 마찬가지였어...1탄에서 많이 판매했는데 그것을 그대로 쓰기는 무리가 있었지.
그래서 완구도 재제작을 하고...당시에 꽤 큰 금액을 지원받았었지


lennono:우뢰매는 감독님의 힛트작중하나이실텐데요 당시 체감이되셨던 성공은 어느정도라고
보십니까? 물론 관객수같은 수치가 나와있긴 하지만 그당시 영향력이나 감독님께서
느끼셨던 우뢰매의 성공에 대한 감을 듣고 싶네요

김청기감독님:태권브이때는 명예와 이름...김청기가 이땅에 탄생되는 과정이나 마찬가지였지
돈은 못 벌었어.비싼 공부했다고 자위하면서...
우뢰매는 나한테 많은 부를 안겨주었지...우뢰매는 직배도 했었고
올림피아극장,월간우뢰매등 사업확장에 우뢰매가 많은 효자노릇을 했지.


lennono:우뢰매5탄 이후 반년에 제작하시던 우뢰매를 1년간격으로 발표하시던 계획이 있으셨던것으로
알고 있습니다...어떤 이유라도 있었던 것인가요?

김청기감독님:인제 관객이 떨어지고 희소성이 없어지자나...6개월마다 하는것보다는 1년으로하면
팬들도 궁금해할것이고 일종의 마케팅전략이지...그사이에 슈퍼홍길동같은 다른작품도 나올수
있었고...

lennono:5탄에서 해외촬영에 대한 에피소드나 해외로캐를 기획하신 배경에 대해알고 싶습니다

김청기감독님:제작에 대한 여유도 생기고 뭔가 88올림픽같은 시대상황에도 편승하고...
국외로 눈을 돌려 태국과 인도네시아에서 보름이상을 촬영을 하고 왔지.
다른컨셉을 생각하다보니 국내에서는 지루해지는거야 태국의 동물들과 자연도 소개해보고 싶었고..

lennono:우뢰매5탄에서 에스퍼맨의 뉴머신슈트는 심형래씨가 태국촬영시 코끼리에 매달렸다가 목을삔바람에 긴

급하게 내려진 대책이라고들었는데 진상여부를 알고싶습니다....^^

김청기감독님:그런면은 없었고 로케시에 큰 사고는 없었어.아들놈이 호랑이에게 일방적으로 다가가
사색이 되었던 적은 있었어(웃음)그때는 호랑이가 묶여는 있지만은 너무 가까이 있었던거야.
정말 아찔했지...자기는(막내아들)은 그것을 그때 몰랐데


lennono:성공이있다면 안타깝게도 우뢰매의 마지막이야기도 궁금해지네요
당시 UIP영화개방등으로 인해 외국대작들과의 경쟁에서 다소 어려움을 겪으셨을것같은데
영원할것 같았던 우뢰매시리즈의 종료의 가장 큰원인은 어디서 찾을수있을까요?

김청기감독님:그게...직배사들에 대한 시장침식보다는 가장어려웠던것은 일본영화-애니메이션들이
마구 개방이 됐었자나.각집마다 비디오 보급이 올림픽이후로 기하급수적으로 보급도 되고...
일본의 후뢰쉬맨같은 작품도 많이 보급이되고...
자체적으로 시리즈종료를 결정하게 된거지.
비디오쪽의 확산으로 관객의 감소...그리고 또한가지가 있다면 전철이나 대중교통수단으로
아이들을 영화관에 관람하게 해주시던 부모님들이 자가용의 보급으로 인해 주차문제 및
(당시 어린이영화관에는 주차시설이 부족했다고 하시네요^^) 가정에서 아이들의 엔터테인먼트를
해결해주는 식으로 문화가 바뀐게 크지.어린이 영화가 그당시 다 침체기에 들어가 버렸었어

lennono:우뢰매6탄에서 심형래씨가 등장하지 않고 한정호씨가 에스퍼맨으로 출연하시는데요
그전년도에 심형래씨는 대원동화쪽의 스파크맨에 출연하셨습니다...
심형래씨의 우뢰매이탈에 관한 에피소드가 궁금하네요

김청기감독님:심형래씨의 개인적 출연료 인상요구도 있었고
상대편회사의 캐스팅경쟁으로 개런티문제도 있었고...서로 조율이 안되서
어차피 우뢰매는 네임밸류가 있었으니까 심형래씨 없이 가보자...
이런식으로 기획을 했던거지

lennono:우뢰매 7탄은 3년만에 발표가 되었습니다.
시나리오표지를 보면 새로운우뢰매시리즈1탄이라는 표어가 있었습니다
시리즈로는 7번째 시리즈였지만 전작들과의 연결성은 없는 작품인데
3세대우뢰매의 이후 이야기로 시리즈를 이어가실 계획은 없으셨는지요..

김청기감독님:그때도 흥행이 저조한 시기였었고 일본 작품들이 침식한 후라
극장개봉에 대한 흥행부분에 많은 기대를 할수없는 시기였지
극장개봉을 거치고 다시비디오로 판매할 목적도 있었지...우뢰매라는 타이틀때문에
제작된 부분이 많고 비디오시장을 넓히기 위한 목적이 크지

lennono:8편은 우뢰매시리즈의 하이라이트였고 9편 무적의 파이터우뢰매는
돌아온우뢰매와 연장선상의 작품이였습니다...7편과 9편은 거의 같은시기에
계획된것인가요?

김청기감독님:음...비디오용으로 김청기 필름을 창설하고 전작보다는 부족한 부분이 많았을꺼야
내가 직접 메가폰을 잡은것은 아니였었고 조감독출신 후배들이 거의 작업을 한 작품이지

lennono:좀 민감한 질문일지 모르겠으나 작년에 우뢰매의 부활계획이 있으셨던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영화 계획상에서 중도하차가 된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에 대한것과 앞으로 우뢰매의 새로운
작품을 구상중이시라고 인터뷰등에서 밝히셨습니다...앞으로의 계획에 대해 질문드려요

김청기감독님:이제 부활프로젝트가 태권브이가 뜬다음에는 자연스럽게 우뢰매가 그 다음이 될꺼야
작년에 하고자했던것은 기획에서는 올라와 있었어 그랬다가 우선 광개토태왕을 하자..쪽으로 방향을
잡고..처음에는 광개토태왕이 펀딩이 안됬었어...제작비도 많이 들고 그사이에 갈갈이 옥동자,메가홍길동
등의 작품으로 자본을 늘이자 쪽으로 회사운영방침이 결정되었는데
요즘 고구려문제도 일어나고 투자도 활로를 터
현재는 광개토태왕의 프로젝트가 진행중이지...우뢰매는 태권브이 이후로 나와야할꺼야
방송국쪽에서도 티비시리즈로 하자는 제의도 받았었고

lennono:자세한 답변 감사드립니다..앞으로도 더욱 왕성한 활동기대하겠습니다.


1편부터 전반적인 우뢰매시리즈에 대한 질문에 성심성의껏 답변해 주시는 감독님의 모습에
다시금 감사함을 느끼며 토토엔터테인먼트의 문을 나설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멋진 작품으로 성공하셔서 우뢰매를 비롯 국내애니의 큰 기둥으로 남아주시길
다시한번 기원하면서 인터뷰취재를 마칩니다.
* lennono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5-08-01 20:11)
신일균 우뢰매 7편 이후로는 김감독님이 메가폰을 잡은게 아니었군요, 왠지모를 어색함이 다 이유가 있었군요.-_-
어쨋든 이렇게 뜻깊은 인터뷰를 위해 부천(맞나요?)까지 고생길하셨던 lennono 님께 감사의 박수를...
짝짝짝~^^
   | 2005-01-20 00:06:46
천점진 인터뷰내용잘봤어요..전에 티비에서 김감독님의 다큐가 나올때 봤던 기억이나네요...1년전인가2년전이가...    | 2005-01-20 00:06:46
음냐~~ 조금이라도 의문점이 풀려서 다행입니다.
우뢰매기획이 확정된것은 아니지만
감독님의 말씀으로 다시 볼수 있다는 희망이 생겼습니다.
인터뷰하신다고 고생많이 하셨습니다.
   | 2005-01-20 00:06:46
artgihun 궁금증이 많이 풀렸네요~^^
기사 잘 읽었습니다.
   | 2005-01-20 00:06:46
앤드류 캬우 역시나 황금날개와 매우 비슷했습니다....^^    | 2005-01-20 00:06:46
김태찬 어린이 만화영화의 기둥 김청기!감독님~ 우뢰매 10나왔으면 좋겠다~ ㅎㅎ 마지막으루 에스퍼는 심형래씨 데일리는 천은경씨루~ 나이가 너무 드셨나;;;    | 2005-01-20 00:06:46
김기환 헉...역시 궁금증이 확 내려가는군요..^^ 고맙습니다. 매우수고하셨구요^^    | 2005-01-20 00:06:46
한상우 그동안 모르고있었던 부분을 알게되었네요 어서빨리 새로운 우뢰매가 나왔으면...    | 2005-01-20 00:06:46
에릭비숍 2편이 상영될때 어린애들이 울면서 뛰쳐나왔다는 부분...상당히 공감가는 내용...물론 전 울지 않았지만 꽤 긴장하면서 본 기억은 있거든요.    | 2005-01-20 00:06:46
우레메 와..그런 사연이..^^수고 하셨습니다..^^    | 2005-01-20 00:06:46
박태희 정말 수소하셨수요.......결정적으로....우뢰매가.. 다시 나온다니~~~정말 기쁩니다!!하하하
빨리 나왔으면....벌써 기대가..설마 우리 자식들이랑 같이보러가야하는건 아닌지...^^
   | 2005-01-20 00:06:46
썬더보이 김청기..감독님때문에 한국특촬이 살수 있었습니다~심형래님도 그렇고~    | 2005-01-20 00:06:46
박영민 와우~몰랐던사실을 알게되어 기쁩니다~존경합니다 감독님    | 2005-01-20 00:06:46
MarooMong 정말 1편에서 데일리가 두명이 동시에... 지금에야 아무것도 아니지만 그때는 정말 획기적이었는데... 그립네요.    | 2005-01-20 00:06:46
MarooMong 다시 한번 우뢰매를 만났으면 좋겠습니다. ^^    | 2005-01-20 00:06:46
이광민 유익한 기사였습니다 꼭 우뢰매 다시 했으면 합니다...  삭제 | 2005-01-20 00:06:46
김정민 이런 추억의 물건은 어디서 구하나요    | 2005-01-20 00:06:46
[::아이잭::] 토토에 오셨었네여 ㅋㅋ "음~~반가워요" <= 딱 감독님 말투;;ㅎㅎ    | 2005-01-20 00:06:46
김철현 헉 티비 시리즈로 하자는 제의가........
제발 만들어 주세요 우뢰매~ 1편의 로봇 디자인을
일본 에니 닌자전사 토비카케 에 디자인 판권을 완전히
산 다음에.. 다시 리뉴얼해서 재 탄생시켰음 좋겠네요 ㅠ-ㅠ
아 우뢰매....
   | 2005-01-20 00:06:46
요리사 와우 ㅋ    | 2005-01-20 00:0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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