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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닷GUY(2017-09-10 01:14:25, Hit : 995, Vote : 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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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일리와 은정씨 완


화재를 수습하고 은정은 어디론가 향한다.

그곳에는 중국자본가로 소개된 이가 있었다.

은정이 다가가려하는데 그는 영상을 띄워서 보여주기 시작했다.

'이 세포를 가진 이들은 많지 않아...'

사진 속에 몇몇 인물들이 보인다.

'특히 이 세포는 조금만 자극을 주면 능력을 한계까지 끌어낼수 있지. 슈퍼휴먼...'

허나 죽은 사람도 있었다.

'아 물론 내 지식이 조금 떨어져서 이렇게 수준을 올리기가 쉽지 않았어, 그리고 그 중에 너는

좀 많이 특별했지...'

은정의 여러 사진들을 보여준다.

'그래도 내가 원하는 바로 잘 커줬어. 솔직히 이정도까지 될줄은 몰랐는데 말야...'

은정은 말을 끊으며

'당신이 나에게 바라는건 뭐지?'

'없어. 이제는 하지만... 나에게 대들면 안 된단 말이지...'

그 사내가 뭔가 스위치를 돌리자 은정의 몸은 깨질듯이 아파왔다.

'다 내가 만든 작품들인데 왜 하나같이 대드는거야?'

은정이 아무리 능력을 쓰려하지만.. 통하지 않는다.

'미모의 여배우 알고보니 초능력자 하는 기사가 얼마나 섹시하게 어필이 될지 생각이나 해봤어? 내가 얼마나

머리를 굴려서 이 프로그램들을 설계했는데 고작 상관없는 사람들 몇 다친다고 대들어?'

그때 갑자기 이소룡같은 차림을 한 사내가 공중에서 내려왔다.

붕 떠올라 날카롭게 사내에게 공격을 가하나 겨우 피했고..

공격을 주고 받기 시작한다.

겨우 정신을 차린 은정은 이 건물 내에 자신의 능력이 제어된다는걸 알아채고 겨우 겨우 어느 벽 쪽으로 다가간다.

'이 장비 때문에 그랬던 걸꺼야...'

'아... 안돼...'

작아보이는 물체가 심어진 벽을 부수자 은정의 몸은 한층 가벼워졌다.

허나 그 사람을 제압할수는 없는 뭔가의 갭이 있었고...

그 사내는 겨우 몸을 피하며 사라졌다.

'고맙습니다. 당신은 누구신가요?'

'강우 라고 합니다...'

어떤 박사로 보이는 사내가 허겁지겁 뛰어오고 있었다.

'야 이녀석아 아직 몸도 성치 않은 녀석이 무슨 멋대로 싸돌아 다니냐? 아이고 안녕하세요 은정씨...'

박사의 차로 그들의 아지트로 향했고... 여러 얘기를 들려준다. 강우또한 실험에서 몸을 잃을뻔했다가

박사의 손에 구해져 그 사내가 만들어내는 능력을 우회해서 싸울수 있는 몸으로 거듭났다고 말해줬다.

과연 그들의 운명은 어떻게 될것인가?

END



orangenamu (2017-09-14 14:55:35)  
만화로 그려보고싶지만 실력이 안되네요.ㅎㅎㅎ
바닷GUY (2017-09-14 22:32:53)  
말씀만이라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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