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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닷GUY(2018-06-21 00:58:40, Hit : 997, Vote : 166
 우뢰매:Legends never die 9화

데일리가 과거로 넘어온지도 5년이 지나 1980년이 되었다.

원래 우뢰매와 형래가 만나는 일도 없어졌고 우뢰매 또한 한국에선 만날수가 없었다.

그러자 형래의 연인으로 보이는 이상한 여인의 눈빛이 달라지기 시작했다.

형래의 아버지와 형래와 함께 만들어낸 어떤 시스템이 가동되기 시작됐고

형래 부자 모르게 하나 하나 일을 시작했다.

신문에는 어떤 사람들의 실종 사건을 다루고 있었고 한때 혼란이 일기도 했으나

범인을 알수 없는 범죄에 사람들은 술렁이기만 했고 점점 사건의 구체적인 단서가 없으니

시들시들 해져갔다.

알수없는 여인의 또다른 범죄가 벌어지려 할때...

누군가가 막아서기 시작했으며 전투가 벌어졌다.

'이럴수가... 에스퍼맨 수트라니...'

여자의 초능력을 거뜬히 막아내며 새로운 전투형태를 보이는 에스퍼맨이 등장했다.

여자는 반격하고 싸웠으나 싸울때마다 조금씩 밀리는게 보이기 시작했다.

데일리는 싸우는사이 그 여자에게 납치당할뻔한 사람들을 구해주었다.

'데일리, 널 꼭 죽여버리겠다.'

여인은 겨우 도망치듯 자리를 떴고

'장길씨, 밀어부쳐야해요. 지금 도망가게 두면 이 상황은 끝나지 않아요.'

'일단... 뭐 좀 먹죠... 배 안 고파요?'

.....

'하하... 그래요. 일단 밥부터 먹어요.'

장길은 변신을 풀고 데일리와 함께 차를 타고 움직이기 시작했다.


지난 5년간 (1975년 당시 20세 였던 장길) 장길과 데일리는 한국을 벗어나

어떤 능력자를 만났고 그들로 인해 형래가 얻은 에스퍼 파워가 아닌 다른 뭔가를 찾아내기에 이르렀고

일본에 있던 그 사내로 인해 에스퍼맨 변신 시스템의 새로운 방법을 찾아냈다.

그 능력자 또한 일본에서 쇼커라는 적들과 싸우는 사내였고 데일리와 장길의 도움으로

그들을 이겨낸다. 악당인 그녀의 감지능력과는 다른 초능력의 발현을 찾았기에

그녀에게 감지 되지않고 장길과 데일리는 새로운 대비 방법을 마련했고

결국 최종전투를 앞두고 있었다.

물론 적 또한 놀고 있었던 것은 아니었다. 언젠가 전투는 직감하고 있었기에 그들대로의 방식으로

뭔가를 꾸미고 있었는데... 그 방식에 형래가 끼인것이 문제였다.

과연 형래는 최종적으로 어느편에 설 것인가?




엄박사 (2018-09-27 21:45:14)  
당연히 정의의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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