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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닷GUY(2017-09-18 22:03:34, Hit : 1163, Vote : 172
 우뢰매 절망의 시대 2부 1


겨우 겨우 지구의 무너진 건물들이 복구되고 지구의 모든 생존한 사람들은

연합국을 만들고 종전및 서로에 대해 도움을 주고 살아남기 위한 협의를 마친채

하루 하루를 보내고 있었다. 에스퍼맨과 데일리가 필요없을거라고 생각하고 있었지만

점점 어둠의 그림자가 다시 독버섯처럼 피어나고 있었다.

'형래씨, 여기가 아무래도 수상해요'

새로운 우뢰매가 지면을 스캔하다가 이상한 것을 발견하고 형래와 데일리는 그곳에 내린다.

온통 영어가 적힌 과학 시설이 일반적으로 스캔하기 쉽지 않은 병커형태의 사무실에 있었다.

그리곤 최종적인 박스 라고 적힌 금속형태의 박스에 어떤 물질이 가득채워진 박스가 나왔다.

'아니, 이건 에스퍼맨의 새로운 힘과 비슷한 물질인듯 해요.'

'아, 맞아. 우뢰매가 부활하기 전에 어떤 시설에 수거됐던거 알지? 데일리'

'아, 알거 같아요. 하지만 그 퍼퍼를 만든 레지스탕스들도 의심이 가기는 하는데요?'

형래와 데일리가 추측을 해보지만 쉽게 적의 흔적을 찾아낼수는 없었다.

우뢰매에 박스들을 싣고 다시 가려는데... 데일리가 뭔가를 감지한듯 뒤돌아 봤지만

어느 누구도 없었다.

'왜 그래 데일리?'

'아, 제가 예민했나봐요. 형래씨...'

어떤 공같은 것이 데일리와 형래가 지나간 곳을 굴러가며 마치 어떤 힘에 이끌린듯이

그들의 발자국들을 하나 하나 찍어대며 공같은 것이 계속 굴러다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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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구닥다리 장비로 태권V나 메카3등을 다 정비해내시다니 역시 대단하세요.'

'아니 뭘 그렇게 칭찬까지... 해내야하지 않겠나? 언제 다시 싸울지도 모르는데...'

김박사와 철이와 훈이가 웃으며 정비된 로보트들을 흐뭇하게 바라보고 있었다.

그 곳에도 어떤 공같은 것이 굴러다니며 사람들이 의식 못 할 정도로 빠르게 움직이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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