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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닷GUY(2017-04-05 20:37:24, Hit : 732, Vote : 169
 우뢰매 오리진 2


'얘 차돌아 뭐하니?'

'형래 형 뒤를 밟고 있어.'

'또 무슨 사고를 치려고... 오빠, 정말 자꾸 이럴래'

'어 보 보미다. 근데 지금 가야된다.'

'차암, 오빠, 저번에 어디 갔다와서 상처나서 아팠어 안 아팠어?'

'에이, 그거 나은지가 언젠데'

'안돼 가지마 오빠'

'싫어 이거 놔'

형래가 힘으로는 보미를 이긴다.

'치 알아서 하라구... 난 ESP boys 노래나 들을래'

차돌이는 뭔가 신이 난듯 형래를 계속 쫓아간다.

형래는 산을 오르고 있었다. 차돌이는 뭔가를 적어가며 형래를 쫓아간다.

사람 발이 닿지 않아 거의 정글 수준인 산의 어느부분에 가더니 형래는 하늘만 보고 있다.

차돌이는 실망한듯 형래한테 오며 말했다.

'난 또 뭐 재밌는데 오는줄 알았는데'

'차돌아 소리가 안 들리니?'

'무슨 소리?'

'소리가 들려, 어떤 여자의 목소리가... 여기서 제일 많이 들려'

'형 이제 늦었어. 빨리 집에 가자, 나 배고파...'

'밥? 헤헤헤... 그래 가자...'

오는 길에 갑자기 날씨가 나빠져 천둥이 치고 비가 왔다. 천둥 소리를 듣자 형래가 울기 시작한다.

겨우 차돌이가 위로하며 집으로 도착했다. 차돌이와 형래는 한번 혼이 났고 형래는 혼자 방에서

이불을 뒤짚어쓰고 벌벌 떨고 있었다.

모두가 잠이 들자. 형래는 결심을 한듯 우비를 챙겨입고 다시 그 자리로 간다.

갑자기 천둥이 하늘을 가르듯 치면서 큰 스파크가 튀면서 알수없는 3개의 물체가 튀어나왔다.

하늘에 났던 구멍은 급속도로 사라지며 엄청난 열이 난듯 비를 다 수증기로 만들었다.

날카로운 소리로 빔을 주고 받는 소리가 들렸고 형래는 놀라서 주저앉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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