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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닷GUY(2017-04-06 21:05:54, Hit : 694, Vote : 168
 우뢰매 오리진 3


'윽... 집요한 놈들...'

데일리는 머리에 약간 피가 났고 혼자 비행선을 조종하느라 바쁘다.

펑! 한대를 격추시켰지만 나머지 한대는 조종사가 베테랑이었다.

흔들리는 비행선을 부여잡고 겨우 승리를 한 데일리... 바닥에 꽂히듯이 추락을 한다.

형래는 무섭지만 땅에 떨어진 비행기로 다가갔고 문이 열리자 그곳으로 들어갔다...

'다행이군요. 지구의 협력자여...'

데일리는 기절하고 말았다.


다음 날 형래를 깨우러간 엄마가 깜짝 놀랐다.

'혀 형래야... 그 여자는 누구냐'

형래는 너무 곤히 잠든듯 깨지 못했고 데일리도 깨지 못했다.

엄박사는 이 상황을 보며 가족들을 진정시켰고 보미를 시켜 구급키트를 가져오라고 했다.



'아... 혹시... 심박사님?'

'아... 난 아니오... 난 엄박사라고 합니다.'


'여긴 어디죠?'

'여긴 저의 집이고 안심하셔도 됩니다.'

'형래가 했던 헛소리가 다 헛소리는 아니군요. 보자마자 눈치챘습니다.'

'혹시 심정우 박사님은 어디 계신가요'

'1년전에 죽었습니다.'

'그래서 답신이 없었군요. 허나 괜찮습니다. 그 박사님이 남기신 물품들은 여기 없나요?'

'그게 그 사고가 있고 몇일 뒤에 알수없는 단체가 와서 그 연구자료며 모든 걸 다 가져갔습니다.'

'아 그래도 우리랑 교신을 할 정도면 저 형래씨가 우릴 도와줄수 있을겁니다.'

형래는 자다가 겨우 일어나서 우당탕탕 뛰며 데일리를 가르키며

'박사님 저 여잡니다. 내 머리에 소리를 냈던 여자가... 예쁘다 히히'

데일리는 힘이 빠지는듯 한숨을 쉬며 난감해 했다.

'엄박사님. 제가 지금 쫓기고 있는 몸입니다. 제발 도와주세요.'

'걱정마세요. 데일리양, 넓은 집은 아니지만 여기서 편히 지내세요.'



바닷GUY (2017-04-07 20:01:59)  
그거라기 보단 구해주고 정말 어린 마음에 힘들어서 같이 누운겁니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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