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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닷GUY(2017-03-31 22:11:58, Hit : 821, Vote : 165
 우뢰매 외전 절망의 시대 8

강력한 초능력을 가진 생명체들 그간 에스퍼맨이 이겨냈던 적들과 비슷한 생명체들이 개조되어가고

있는 것을 보았다. 에스퍼맨은 깜짝 놀라고 있었지만 씨멘은 그 틈을 놓치지 않았다.

'아무리 니가 새로운 힘을 가졌다해도 널 없애기 위해 제작한 이 파괴진동은 막아낼수 없다'

강한 진동과 깨질듯한 고통에 무릎을 꿇고 피를 토하며 쓰러지려는데

마치 에스퍼맨을 지켜주는듯이 혼령의 형태로 우뢰매들이 날아왔다.

원래 우뢰매와 뉴머신우뢰매 그리고 지저의 우뢰매 까지도 마치 그를 도와주려는듯 씨멘을 경계했다.

그리고 다이타니스와 원래 씨멘또한 이곳에 등장해 복제된 씨멘에게 초능력을 쏘아댔다.

'너의 공격과 능력은 우리가 파악해냈다. 이제 더이상 너의 야망대로 흘러가게 놔둘수 없다.'

에스퍼맨뒤로 모든 혼령형태의 전사들이 겹치며 씨멘을 향해 주먹을 날렸다.

씨멘은 마치 조각이 나서 사라지는 것처럼 소멸되어갔다.

'지저에서 기다리...'

다이타니스는 씨멘이 만들어놓은 이세계를 정화시켰고 문을 열어주었다.

'형래군, 고맙소. 이제 알파센타우리별의 진정한 평화와 우리가 살고 있는 별들의 평화를 맞이하게

되었소'

에스퍼맨은 알파센타우리별로 돌아왔었고 싸우던 그들을 싸움을 멈추었다.

에스퍼맨은 데일리를 잠시 안아주었고 안부를 물었다.

그리고 잠시 어디론가 향하더니 그들의 갈등과 오해에 대한 설명을 해주며 정신을 집중했다.

그가 보았던 씨멘의 만행과 다이타니스가 남긴 말들 그리고 어딘가에 남아있을지 모르는 진짜 씨멘의

지식과 평화에 대한 남겨진 것들을 찾아서 다시 알파센타우리별을 살기 좋은 곳으로 만들어달라고

부탁을 했다. 데일리와 에스퍼맨은 모든 악이 사라진 것을 확인했고 다시 각자 우뢰매에 올라타서

지구로 향했다.


한편 지저세계의 평화로운 나날들이 이어지고 있었고 뉴머신우뢰매의 잔해들로 만든 지저의 수호머신이

보였다. 갑자기 뉴머신우뢰매가 움직이기 시작하더니 초능력으로 지저의 파란돌을 가슴팍에 흡수하더니

어디론가 날아가기 시작했다.

한편 한국은 폐허가 됐지만 겨우 슈퍼로봇들을 서로의 지식을 모아 수리하고 있었다. 멀리서 날아오는

뭔가가 보이기 시작했다. 그때 훈이가 악을 감지한듯... 태권브이에 급히 올라탔다. 영희 또한 놀라서

훈이를 따가 태권브이에 올라탔다. 뉴머신우뢰매가 급히 날린 펀치를 막으며 훈이는 뭔가를 감지해낸듯

영희에게 얘기한다.

'저 우뢰매를 조종하는 자는 에스퍼맨이 아니야.'

'태권브이 수리가 완벽하지 않은데 괜찮을까?'

'영희야, 어서 씽크로모드로 전환해줘. 지금의 나라면 이길수 있어.'

태권브이가 훈이의 에너지에 반응을 하기 시작하자. 태권브이의 에너지가 한계치를 넘어서기 시작했다.

'잘봐 영희야, 이로 말미암아 태권브이는 새롭게 태어날거야.'

뉴머신우뢰매의 파일럿에 외형은 마치 알몬같이 생겼다. 하지만 그것은 알몬의 내부로 전송된 악의 씨멘

이었다. 씨멘이 시스템을 장악했지만 뉴머신우뢰매는 알몬에게 협조하지 않으려는듯 겨우 겨우 매직큐를

봉인하고 있었다.

'이런 이놈들의 시스템은 생각보다 강하군... 내가 완전한 장악을 할수가 없어'


기능장애가 일어나는 뉴머신우뢰매에서 허둥댈때 태권브이가 뉴머신우뢰매의 다리 한쪽을 박살냈다.

그때 위험하다고 생각한 뉴머신우뢰매는 급히 도망을 갔다.

이 전투가 끝나자. 한국에 사라공주가 왔다.

'형래씨... 의 초능력이 느껴지지 않는데?...'

엄박사가 멀리서 사라공주를 보고 반기고 있었다.

자초지종을 듣고 사라는 비장한 표정을 지으며 상황을 설명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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