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뢰매의 모든것 우뢰매닷컴입니다!

 


 

 

BBS--한국만화,우뢰매이야기등 아무이야기나~~


  바닷GUY(2017-04-05 20:37:24, Hit : 626, Vote : 156
 우뢰매 오리진 2


'얘 차돌아 뭐하니?'

'형래 형 뒤를 밟고 있어.'

'또 무슨 사고를 치려고... 오빠, 정말 자꾸 이럴래'

'어 보 보미다. 근데 지금 가야된다.'

'차암, 오빠, 저번에 어디 갔다와서 상처나서 아팠어 안 아팠어?'

'에이, 그거 나은지가 언젠데'

'안돼 가지마 오빠'

'싫어 이거 놔'

형래가 힘으로는 보미를 이긴다.

'치 알아서 하라구... 난 ESP boys 노래나 들을래'

차돌이는 뭔가 신이 난듯 형래를 계속 쫓아간다.

형래는 산을 오르고 있었다. 차돌이는 뭔가를 적어가며 형래를 쫓아간다.

사람 발이 닿지 않아 거의 정글 수준인 산의 어느부분에 가더니 형래는 하늘만 보고 있다.

차돌이는 실망한듯 형래한테 오며 말했다.

'난 또 뭐 재밌는데 오는줄 알았는데'

'차돌아 소리가 안 들리니?'

'무슨 소리?'

'소리가 들려, 어떤 여자의 목소리가... 여기서 제일 많이 들려'

'형 이제 늦었어. 빨리 집에 가자, 나 배고파...'

'밥? 헤헤헤... 그래 가자...'

오는 길에 갑자기 날씨가 나빠져 천둥이 치고 비가 왔다. 천둥 소리를 듣자 형래가 울기 시작한다.

겨우 차돌이가 위로하며 집으로 도착했다. 차돌이와 형래는 한번 혼이 났고 형래는 혼자 방에서

이불을 뒤짚어쓰고 벌벌 떨고 있었다.

모두가 잠이 들자. 형래는 결심을 한듯 우비를 챙겨입고 다시 그 자리로 간다.

갑자기 천둥이 하늘을 가르듯 치면서 큰 스파크가 튀면서 알수없는 3개의 물체가 튀어나왔다.

하늘에 났던 구멍은 급속도로 사라지며 엄청난 열이 난듯 비를 다 수증기로 만들었다.

날카로운 소리로 빔을 주고 받는 소리가 들렸고 형래는 놀라서 주저앉았다.





4167   결국 1대 우뢰매는 봉뢰응의 표절을 피할수 없을까? [1]  바닷GUY 2021/08/11 625 87
  우뢰매 오리진 2  바닷GUY 2017/04/05 626 156
4165   우뢰매 오리진 7  바닷GUY 2017/04/10 636 148
4164   에스퍼맨 [1]  orangenamu 2019/11/05 641 124
4163   다들 잘지내시는가요... [5]  marseille98 2019/12/29 644 112
4162  비밀글입니다 이런곳이 있었다니 ㅎㅎ [1]  탁상 2008/06/03 644 47
4161   우뢰매 오리진 10  바닷GUY 2017/04/13 644 154
4160   그림  바닷GUY 2019/08/07 650 171
4159   꿈에 100원짜리 프라를 조립하는 꿈을 꿨습니다. [1]  바닷GUY 2019/10/30 652 147
4158   뭐가 잘못됐는지  바닷GUY 2019/06/05 652 174
4157   그냥 상상  바닷GUY 2020/02/21 656 120
4156   우뢰매 오리진 1 [1]  바닷GUY 2017/04/04 657 146
4155   우뢰매 오리진 9  바닷GUY 2017/04/12 658 184
4154   언제쯤... [2]  바닷GUY 2019/12/30 660 119
4153   우뢰매 데일리.. 피규어  엄박사 2021/04/25 660 109
4152   그림!  바닷GUY 2019/08/16 662 175
4151   우뢰매. 풀가동 킷은 나올수 있을까요? [3]  정이에토끼발 2021/09/04 662 60
4150   우뢰매 오리진 5 [2]  바닷GUY 2017/04/08 663 165
4149   우뢰매 오리진 12 [2]  바닷GUY 2017/04/17 663 153
4148   우뢰매 외전 절망의 시대 7 [1]  바닷GUY 2017/03/30 667 154

[1][2][3][4][5] 6 [7][8][9][10]..[214] [다음 10개]
 

Copyright 1999-2022 Zeroboard / skin by zer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