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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닷GUY(2017-07-01 21:06:58, Hit : 864, Vote : 155
 데일리와 은정씨 2


붕대로 감겨진 자신의 몸은 움직일수 없었지만

어디선가 들리는 목소리를 알수 있었다.

'네, 타겟은 아직 죽지 않았습니다. 일단 철수합니다.'

은정은 자신의 말을 아무도 믿지 않을 거 같아. 일단 그 목소리를 잊지 않기로 한다.

다음날 병원에 온 기획사의 식구들은 병원원장과 이야기를 나눈다.

사제폭탄으로 인한 부상이 심하다며 살아 남은 것도 기적이라는 얘기를 한다.

은정은 아마 오른쪽 다리의 인대가 심하게 다쳐 오른쪽은 평생 절거라는 얘기를 의사가 했고

이 이야기들은 또 빠르게 퍼져나갔다.

누군가는 치료비 지원을 위해 은정에게 돈을 입금하기도 하고 병원에 몰려드는 팬 때문에

병원에는 소동이 있었다.

'욱, 야 나 물 좀...'

'누나 괜찮아요?'

'이게 무슨 일이냐?'

'수사는 해봐야겠지만 cg쓴다고 폭약 썼잖아요? 그걸 누가 사제 폭탄으로 바꿔놨드라구요.'

은정은 화가 났지만 겨우 가라앉히고 얘기를 계속 들었다.

촬영장에서 엑스트라 몇은 죽었고 감독들도 놀랐다고...

근데 은정의 몸상태로는 계속 촬영은 무리라고 어떻하냐는 얘기를 했다.

기획사에서는 제작사와 합의를 위해 나섰고 은정의 몸으로는 더이상 촬영이 불가하다고 판단

제 2의 데일리를 위한 오디션을 시작했고...

제작사는 긴급방송을 만든다.

은정은 너무 분하고 많은 생각이 들었는데 갑자기 기억이 재생되듯 중요한 순간들이 막 떠올랐다.

일단 빨리 회복을 해서 퇴원을 하는게 좋을거 같다는 생각을 했고

몇개월이 지나 겨우 목발에 의지해 걸을 수 있게된 은정이 웃으며 기자회견을 한다.


다음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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